월드컵 대표팀이 신화재현의 무대인 독일에 입성했습니다.
대표팀은 스코틀랜드를 떠나 1시간 20분의 비행끝에 우리시간으로 오늘(7일) 새벽 0시 15분 최종 베이스 캠프인 독일 쾰른에 도착했습니다.
독일에서 첫번째 밤을 보낸 대표팀은 우리시간으로 오늘 저녁 토고전에 대비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합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선수들의 피로도를 감안해 앞으로 토고 전까지는 하루만 두차례 훈련을 실시하고 나머지는 하루 한번 훈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표팀은 토고전 전날인 오는 12일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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