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는 51번째 현충일이 어김없이 다가왔습니다.
공식적인 현충일 추념식이 열린 국립 현충원을 찾은 유가족과 시민들은 물론 많은 국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렸습니다.
현충일 추념식,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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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는 51번째 현충일이 어김없이 다가왔습니다.
공식적인 현충일 추념식이 열린 국립 현충원을 찾은 유가족과 시민들은 물론 많은 국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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