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스트푸드 회사 미국 버거킹이 웹사이트에서 한반도를 중국땅으로 왜곡 표기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회사 웹사이트에서 세계지도를 보면 한반도가 중국의 영토와 함께 진한 황색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확인한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이는 수십 년 동안 과거 한국의 영토를 중국땅으로 규정한 외국 교과서를 방치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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