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국무총리가 취임후 처음으로 6일 프랑스와 독일, 포르투갈과 불가리아 등 유럽 4개국 순방에 나섭니다.
한 총리는 프랑스에서 시라크 대통령 등을 만나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 군대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을 공식 요청할 방침입니다.
한 총리는 또 독일에서는 메르켈 총리와 면담을 갖고 한반도 문제와 양국간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