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광주에서 열리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광주 정상회의에 수상자 14명이 참석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4년 평화상을 받은 케냐의 왕가리 마타이 씨를 마지막으로 개인과 단체 수상자 14명이 참석을 통보해왔고, 넬슨 만델라 남아공 전 대통령과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 등 5명의 수상자는 영상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