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3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 중 피해 학생의 신고가 1천68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4.1% 증가했지만 가해 학생의 자진신고는 702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40.3%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또 학교폭력 피해 학생은 4천685명으로 지난해 대비 9% 증가했지만 가해 학생은 9천71명으로 1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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