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 5시쯤 전북 군산시 성산면 금강하구 둑 국도에서 36살 황 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맞은 편에서 오던 48살 문 모 씨의 트럭과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황씨와 문씨 모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트럭 중 한대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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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새벽 5시쯤 전북 군산시 성산면 금강하구 둑 국도에서 36살 황 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맞은 편에서 오던 48살 문 모 씨의 트럭과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황씨와 문씨 모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트럭 중 한대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