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한마당 큰 잔치'가 열렸습니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중부지구가 4일 마련한 행사에는 몽골과 필리핀, 이란 등 외국에서 온 근로자 1천여 명이 참석해 무료 의료봉사와 민속문화공연, 자매결연맺기 등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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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한마당 큰 잔치'가 열렸습니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중부지구가 4일 마련한 행사에는 몽골과 필리핀, 이란 등 외국에서 온 근로자 1천여 명이 참석해 무료 의료봉사와 민속문화공연, 자매결연맺기 등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