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인천 시내 예식장을 돌면서 상습적으로 축의금을 훔친 혐의로 55살 최 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27일 인천시 부평동 모 예식장에서 51살 김 모씨 가족이 사진촬영을 하는 틈을 타서 축의금 5백만원이 들어있는 손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9차례에 걸쳐 모두 3천6백만 원의 축의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