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워싱턴에서 시작될 1차 한미 FTA 본협상을 위해서 김종훈 수석대표를 비롯한 우리측 협상단이 3일 오전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우리측 협상단에는 정부 23개 부처와 11개 국책연구기관에서 146명이 참여합니다.
한편 2일 공개된 미국의 협상 초안에 따르면 미국은 우리나라의 세제와 입법과정, 공공분야 개방까지 요구한 것으로 나타나 협상이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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