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해양경찰서는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로 73살 편 모씨와 5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 150 포기와 12 포기를 각각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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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해양경찰서는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로 73살 편 모씨와 5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 150 포기와 12 포기를 각각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