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증 장애인 행동권연대 소속 회원 10여 명은 2일 오전 10시 반 여의도 국회 소회의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활동보조인 제도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이들은 김범일 대구 시장 당선자가 "장애인은 이것 저것 해달라고 떼만 쓴다" 며 장애인 비하발언을 한 데 대해 김 당선자의 사과를 요구하며 어제까지 보름 동안 대구시청 앞에서 노숙 농성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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