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교역조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GNI, 즉 실질 국민총소득이 1년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1/4분기의 실질 GNI는 이전 분기보다 0.6% 감소해, 1년만에 처음으로 실질 GNI가 이전분기에 비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질 GDP 즉 국내총생산도 1.2%로 4월말 발표된 속보치보다 소폭 하락했으며, 특히 설비투자는 5분기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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