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실질 국민총소득 1년만에 감소세 전환

설비투자 5분기만에 첫 감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들어 교역조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GNI, 즉 실질 국민총소득이 1년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1/4분기의 실질 GNI는 이전 분기보다 0.6% 감소해, 1년만에 처음으로 실질 GNI가 이전분기에 비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질 GDP 즉 국내총생산도 1.2%로 4월말 발표된 속보치보다 소폭 하락했으며, 특히 설비투자는 5분기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