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경영대학원 학생 45명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한류 경영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서라는데요.
학생들이 찾은 곳은 보아, 동방신기, 강타 등 대표적인 한류스타를 배출한 SM엔터테인먼트사입니다.
[이수만/SM엔터테인먼트 : 그룹 HOT의 리드보컬이었던 강타입니다.]
이수만 씨는 회사를 방문한 학생들에게 한류와 마케팅 전략에 대한 강의를 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 역시 스타를 발굴하는 눈이라고 하는 군요.
[이수만/SM엔터테인먼트 : 그것은 보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가서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류'에 대해서는 학생들도 궁금한게 많았습니다.
많은 질문이 쏟아졌는데요.
특히 보아에게 질문이 집중됐습니다.
아시아의 스타 보아의 인기는 하버드생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높은 것 같죠?
하버드 학생들은 1주일간 한국에 머물며 각 분야의 한국 최고 기업을 방문해 경영전략과 노하우를 배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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