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기념 에어쇼를 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고 김도현 소령의 유가족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군 제8전투비행단은 공군사후장교회에서 위로금 7백만 원을 유족에게 전달했으며 방위산업진흥회 박준근 부회장이 2백만 원의 위문금을 기탁하기로 하는 등 각계 각층에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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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기념 에어쇼를 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고 김도현 소령의 유가족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군 제8전투비행단은 공군사후장교회에서 위로금 7백만 원을 유족에게 전달했으며 방위산업진흥회 박준근 부회장이 2백만 원의 위문금을 기탁하기로 하는 등 각계 각층에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