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제주도지사 당선자가 다음주부터 제주도정 현안 문제를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당선자는 1일 제주도청을 방문해 다음달 출범하는 제주특별자치도를 직접 챙겨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제주도청 실국장과 협의해 곧바로 업무를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시군 통합에 따른 예산 문제와 공무원 인사 이동에도 잡음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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