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홍천의 메디슨이 법정관리 4년 만에 정상화됐습니다.
춘천지법 제4민사부는 메디슨의 재무구조와 영업 전망 등에 비춰볼 때 정상 기업으로 성장할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법정관리를 종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85년 설립된 메디슨은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2002년 부도 처리된 직후 4년 만에 법정관리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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