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체포영장 평택 범대위 간부 자진출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국방부의 농수로 폐쇄작업을 방해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평택 미군기지 반대 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37살 강 모 씨가 자진출두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지난 4월 7일 팽성읍 미군기지 이전지역에서 국방부의 농수로 폐쇄 작업을 막고, 불법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대책위 간부 2명과 함께 체포영장이 발부됐었습니다.

경찰은 강씨를 상대로 혐의 사실과 자진출두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검찰과 협의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