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 외무성 "6자회담 미국측 단장 초청"

"미 압박도수 높이면 초강경 조치 취할 것"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북한 외무성은 1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미국이 진실로 공동성명을 이행할 정치적 결단을 내렸다면 그에 대하여 6자 회담 미국측 단장이 평양을 방문하여 우리에게 직접 설명하도록 다시금 초청한다" 고 밝혔다.

외무성 대변인은 "선군정치에 기초한 독특한 일심단결과 자립적 민족경제를 가지고 있는 우리의 사회주의 체제는 미국의 '금융제재' 같은 것에 흔들리지 않게 되어 있다"며 "그러나 우리는 미국이 빼앗아간 돈은 꼭 계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를 계속 적대시하면서 압박도수를 더욱 더 높여 나간다면 우리는 자기의 생존권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부득불 초강경 조치를 취할수 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