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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안마사 나흘째 시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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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에게만 안마사 자격을 주는 것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반발하는 시각장애 안마사들의 시위가 1일로 나흘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소속 시각장애인 안마사 9명은 서울 마포대교 교각과 그 아래 한강 둔치에서 지난달 29일 시작한 시위를 1일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안마업권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청와대와 국회 등 관계 기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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