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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중화권 '한류 흠집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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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뉴스사이트인 연합뉴스망이 최근 배용준 씨에 대해서 일본에 여자친구가 있다는 근거없는 보도를 했습니다.

중국의 인터넷 매체 대양망은 같은 날 송혜교 씨가 모 가수와 사귀고 있다면서 부정적인 기사를 실었는데요.

중화권 언론, 이전에도 한류스타들의 사생활이나 외모, 또는 성형수술 의혹을 비롯해서 흠집 내기식 보도가 많았죠?

참다못한 일부 스타들은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보다도 우리 '한류'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는 노력,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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