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새벽 4시 45분쯤 의정부 유치장에 수감돼 있던 뺑소니 피의자 37살 이 모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달아났습니다.
지난 28일 수감된 이 씨는 31일 새벽 3시쯤 지병인 방광염이 도졌다며 담당 경찰관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가 여자화장실 창문을 통해 도망갔습니다.
경찰은 이씨의 연고지와 지인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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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새벽 4시 45분쯤 의정부 유치장에 수감돼 있던 뺑소니 피의자 37살 이 모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달아났습니다.
지난 28일 수감된 이 씨는 31일 새벽 3시쯤 지병인 방광염이 도졌다며 담당 경찰관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가 여자화장실 창문을 통해 도망갔습니다.
경찰은 이씨의 연고지와 지인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