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동시 지방선거일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 내외와 전직 대통령 5명이 31일 오전 각각 거주지 부근 투표소에서 투표했습니다.
노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 여사는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 내외도 서울 동교동 제3투표소에서 함께 투표했고 김영삼 전 대통령과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내외도 자택 인근 투표소에서 각각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최고령인 최규하 전 대통령은 휠체어에 의지한 채 마포구 서교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