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최고령인 116살 이유순 할머니는 31일 오전 8시 15분쯤 부산시 동삼동 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했습니다.
선거 때마다 빠짐없이 투표했다는 이 할머니는 31일 아침 식사를 마친 뒤 둘째 아들과 함께 곧바로 투표소로 향해, 아들의 부축도 받지 않고 투표를 마쳐 주위로부터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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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최고령인 116살 이유순 할머니는 31일 오전 8시 15분쯤 부산시 동삼동 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했습니다.
선거 때마다 빠짐없이 투표했다는 이 할머니는 31일 아침 식사를 마친 뒤 둘째 아들과 함께 곧바로 투표소로 향해, 아들의 부축도 받지 않고 투표를 마쳐 주위로부터 박수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