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지역의 최고령자인 113살 문금씨 할머니가 오늘 아침 6시 마을사람들의 도움으로 투표를 마쳤습니다.
문 할머니는 제천시 대전1리에 마련된 제2투표소에서 마을 사람들의 부축을 받으며 투표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충주시 최고령자인 112살 유천복 할아버지는 거동이 불편해 투표를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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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지역의 최고령자인 113살 문금씨 할머니가 오늘 아침 6시 마을사람들의 도움으로 투표를 마쳤습니다.
문 할머니는 제천시 대전1리에 마련된 제2투표소에서 마을 사람들의 부축을 받으며 투표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충주시 최고령자인 112살 유천복 할아버지는 거동이 불편해 투표를 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