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한 지 20여일 만에 간암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하다 숨진 고 윤여주 씨가 30일 임실 호국원에 안장됐습니다.
고 윤여주 씨는 지난 8일 국가보훈처의 재심의를 통해 순직 군경으로 등록됐으며 전주 승화원에 있던 유해도 국립묘지인 임실 호국원으로 이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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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한 지 20여일 만에 간암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하다 숨진 고 윤여주 씨가 30일 임실 호국원에 안장됐습니다.
고 윤여주 씨는 지난 8일 국가보훈처의 재심의를 통해 순직 군경으로 등록됐으며 전주 승화원에 있던 유해도 국립묘지인 임실 호국원으로 이장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