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경찰서는 부안군수에 출마한 후보들을 비방하는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9일 밤 11시쯤 부안군 백산면과 계화면 등지에서 '부안군수에 출마한 후보 2명이 금권선거와 깡패정치 주범'이라는 비방글이 인쇄된 유인물 5백여 장을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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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경찰서는 부안군수에 출마한 후보들을 비방하는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9일 밤 11시쯤 부안군 백산면과 계화면 등지에서 '부안군수에 출마한 후보 2명이 금권선거와 깡패정치 주범'이라는 비방글이 인쇄된 유인물 5백여 장을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