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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허브랜드, 알고 보니 불법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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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검은 개발제한구역 내에 불법 건축물 등을 짓고 음식점 영업을 한 혐의로 '허브랜드' 대표 4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4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대 4천800여 평 부지에 불법으로 형질변경이나 용도변경을 통해 주차장, 연못 등을 조성하고 농업용 창고로 허가받은 건물에 휴게음식점을 차려놓고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허브랜드'는 장흥 일대에서 유명한 관광지로 시 관광안내 책자 및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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