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서울지방선거 장애인연대 소속 회원 20여명은 30일 오전 10시 반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장 후보자들이 실효성 있는 장애인 복지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지역별 광역단체장들이 비전문적인 장애인 복지정책을 남발해 오히려 복지예산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며, 이번에는 장애인을 위한 공약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를 위해 내일 치러질 지방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장애인들에게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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