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경찰서는 낮시간대 빈집만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29살 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9일 오전 11시 20분쯤 전주시 진북동 49살 송모 씨의 집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노트북 컴퓨터와 카메라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천3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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