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지난달말까지 7.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4월까지 주택건설 누계실적은 수도권이 3만 8천여 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줄었지만, 지방은 7만 2천여 가구로 15.1%가 늘었다고 건설교통부가 밝혔습니다.
부문별 증가율은 공공이 10.4%, 민간 6.8%였으며 택지 유형별로는 공공택지가 100.4% 늘어난 반면 민간은 20.8% 줄어서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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