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0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한명숙 총리 주재로 인도네시아 지진관련 민·관 합동 재난지원협의회를 열어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200만 달러 상당을 긴급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현금지원과 함께 의약품과 아동용 식품 등 인도네시아측이 필요로 하는 물자를 조속히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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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30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한명숙 총리 주재로 인도네시아 지진관련 민·관 합동 재난지원협의회를 열어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200만 달러 상당을 긴급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현금지원과 함께 의약품과 아동용 식품 등 인도네시아측이 필요로 하는 물자를 조속히 전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