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지문제 등으로 올해 집단휴업 사태로까지 이어진 스승의 날을 다른 날로 옮기고 이름도 '교사의 날'로 바꾸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교육부와 공동으로 '스승의 날' 이름과 날짜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변경날짜로는 현재 1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이나 학기가 끝나는 2월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 변경은 전국 시도교육감회의에서 의결해 교육부총리에게 건의하는 방식으로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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