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판결에 반발하는 시각 장애인들의 시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일)도 시각 장애인 안마사 수십명이 한강 둔치에 모여 생계권 보장을 요구하며 헌재 판결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각 장애 안마사들은 지난달 29일부터 거의 매일 집회를 열어 헌재 결정을 규탄하고 한강으로 투신하는 등 과격한 시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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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판결에 반발하는 시각 장애인들의 시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일)도 시각 장애인 안마사 수십명이 한강 둔치에 모여 생계권 보장을 요구하며 헌재 판결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각 장애 안마사들은 지난달 29일부터 거의 매일 집회를 열어 헌재 결정을 규탄하고 한강으로 투신하는 등 과격한 시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