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대통령 "정 회장 구속 개인적으로 안타깝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 보고회의에서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구속수감과 관련해 선처를 요청하는 건의를 받고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측은 "사법부가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문제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기 어려운 입장을 언급한 것일 뿐 구체적인 처리 방향을 제시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