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고급 승용차를 운전하는 부녀자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9살 정 모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6일 새벽 1시쯤 경남 창원시 사림동 도로에서 고급 승용차를 운전하는 49살 임 모 여인을 납치해 2백만 원을 빼앗는 등, 최근까지 세 차례에 걸쳐 1천여만 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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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고급 승용차를 운전하는 부녀자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9살 정 모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6일 새벽 1시쯤 경남 창원시 사림동 도로에서 고급 승용차를 운전하는 49살 임 모 여인을 납치해 2백만 원을 빼앗는 등, 최근까지 세 차례에 걸쳐 1천여만 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