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5.31 지방선거의 투표를 위해 30일 도내 896곳에 투표소를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마산 108곳, 창원 106곳, 김해 85곳, 진주 73곳 등의 순이고 각급 학교가 522곳(58.3%)으로 가장 많다.
개표소는 20개 시군에 각 1곳씩, 모두 20곳이다.
도내 유권자는 모두 237만5천265명으로 전국 3천706만4천282명의 6.4%에 해당하고, 최고령자는 사천시 용현면에 사는 1894년에 태어난 박일례(111) 할머니다.
또 대만인 113명, 일본인 10명 등 외국인 유권자는 모두 123명으로 전국 외국인 유권자 6천737명의 1.8%이고 마산에 사는 대만인 리우펑 윤(86.여)씨가 제일 나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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