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중대형 아파트의 분양 가격은 평당 1280만 원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토지공사가 대한주택공사와 맺은 아파트와 연립주택 용지 공급계약에 따르면 아파트 용지의 평당 공급 가격은 평균 1246만 7천원으로, 용적률을 감안할 때 택지비는 평당 712만 원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건축비와 각종 가산 비용을 더하면 평당 1280만 원 수준으로, 44평형을 기준으로 할 때 아파트 분양가격은 단지에 따라 최저 5억2천만 원에서 6억5천만 원 가량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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