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고이즈미 총리가 속해 있는 정치 파벌의 회장인 모리 전 일본총리는 한국, 중국과 마찰을 빚고있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멀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아베 관방장관과 차기 총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는 후쿠다 전 장관도 일본이 야스쿠니에 가는 게 왜 나쁘냐고 하면 한국과 중국도 감정적이 된다면서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를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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