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와 산업계, 민간단체, 연구기관 등 환경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하는 중앙환경보전 자문위원회 5차 전체회의가 30일 오후 4시 과천시민회관에서 이치범 환경부 장관 주재로 열립니다.
자문위 전체회의에서는 '황사 피해에 대한 범정부적 방지 대책'과 수도권 대기개선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경유자동차 배출저감 사업의 활성화 방안' 등 현안 전반에 대해 집중 논의합니다.
환경부는 환경 문제 및 환경 정책에 대한 각계의 의견 수렴과 자문을 구하기 위해 2003년 9월 당시 위원 20명이던 자문위를 환경 7개 분야 200명의 위원으로 확대 개편, 전체회의와 분야별 분과회의를 개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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