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음악업계, 이통사에 6월 7일 최후통첩

"벨소리·컬러링 수익 45%" 요구조건 내세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비, SG워너비, 에픽하이, 더블에스501 등 30여 명의 가수와 음반제작자들은 27일 저녁 기자회견을 갖고 이동통신사에 '음원공급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벨소리와 컬러링 서비스로 발생하는 수익의 45% 정도를 요구조건으로 걸고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다음달 7일부터 음원 공급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곡당 배분비율은 이동통신사가 33%, 콘텐츠공급자가 19%, 음반제작사가 25%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