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독일 '본'에 입성한 일본 축구대표팀이 많은 양의 김치를 준비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 신문은 일본 대표팀이 가장 많이 준비해간 음식 세 가지는, 김치와 매실 장아찌인 우메보시, 또 일본식 청국장인 낫토였다며 이를 '삼종 신기'라고 표현했습니다.
일본 대표팀은 이 세가지 음식의 힘으로 8강에 가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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