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지충호, 구속적부심 신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테러범 지충호씨에 대한 구속적부심이 모레(29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립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오늘 사법절차를 잘 알고 있는 지씨가 스스로 구속적부심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수부는 또 범행동기를 묻는 수사관의 질문에 지씨가 "억울한 옥살이 부분을 밝혀주면 말하겠다"는 식으로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씨는 친구에게 ´오세훈 후보를 긋겠다´고 말했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왜 박대표를 공격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