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풋볼 한국계 스타 하인스 워드는 28일 오전 숙소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재닛 민처 펄벅재단 총재와 만나 가칭 '하인스 워드-펄벅재단'을 한국에 운영키로 합의했습니다.
워드 측과 펄벅재단은 29일 오후 2시 이 호텔에서 재단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워드는 27일 오후 5시쯤 서울 청담동 브로딘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자선 바자회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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