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지난달 사표가 수리된 김진경 교육문화비서관의 후임에 최경희 이화여대 학생처장을 내정했습니다.
최경희 신임 교육문화비서관은 올해 44살로 이화여대 물리교육학과를 나왔으며, 같은 대학에서 과학교육과 교수로 일해 왔습니다.
최경희 비서관은 "과학 교육에 관한 책을 여럿 발간했고, 과학기술사회 교육철학에 바탕을 둔 과학 교육을 강조해 왔다"고 청와대 정태호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