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시, "이라크전에 실책 있었다" 인정

블레어 "이라크 침공에 논란 있었지만 새 정부 지원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25일 이라크전과 관련해 '실패와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와 회담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이라크의 새 정부에 대한 지지를 강조하는 가운데 이렇게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도 이라크 침공 결정에 커다란 논란이 있었지만, 이제 국제사회가 이라크의 새 정부를 강력히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