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중소제조업 경기지수가 또다시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기업은행산하 기은경제연구소는 지난달 중소제조업 생산지수가 115.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비 0.8%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2월 이후 14개월째 상승세를 의미합니다.
이 연구소가 자체 집계하는 중소제조업 생산지수는, 중소기업의 생산량을 업종별 가중치를 반영해 수치화한 것으로, 2000년을 100으로 해서 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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