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경찰서는 필로폰을 판매하거나 투약한 26명을 적발해 충북 제천에 사는 37살 김 모 씨 등 19명을 구속하고 7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3월 경북 구미시 중부내륙 고속도로 선산 톨게이트에서 중간 판매책인 전 모 씨에게 필로폰 5g을 판매하는 등 다섯 달 동안 전국의 마약 투약자들에게 4억 7천만 원어치의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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