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측은 박지원 전 문광부 장관이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 혐의로 법정구속된 데 대해 "이해하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최경환 비서관은 "박 전 장관은 이미 2년 가깝게 형을 살고, 지병이 있어 보석상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대중 전 대통령 측은 박지원 전 문광부 장관이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 혐의로 법정구속된 데 대해 "이해하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최경환 비서관은 "박 전 장관은 이미 2년 가깝게 형을 살고, 지병이 있어 보석상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