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표팀이 오늘(25일) 오전 서울 월드컵 경기장 본부석 오른쪽 골대 뒤편에 마련된 마포구 제2부재자 투표소에서 5.31 지방선거 부재자 투표를 했습니다.
선수 23명과 코칭스태프 12명 등 한국 축구대표 선수단 35명이 '태극전사가 투표했다. 나도 투표해야겠다'라는 슬로건이 담긴 대형 플래카드 아래서 귀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대표팀 선수. 스태프가 부재자 투표를 한 것은 아드보카트호가 오는 27일 1차 베이스캠프인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를 향해 장도에 올라 5.31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없게 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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